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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HONG 3rd Show 
&
 The Showroom
KIM & HONG 3rd Show: 김규식 현 홍
The Showroom: 김은희 김희원
2019.02.08-03.05
1층은 Kim&Hong 3rd Show에서는 빛에 따른 입자의 집합, 입자의 연속을 조합인화의 방식으로 작업한 김규식의 신작과 현 홍의 점, 선 면들을 반복, 교차, 횡단, 분할함으로써 기하학적 패턴과 재현에 성실한 구상이 하나로 복합된 새로운 디+싸인(de+sign) 작업으로 구상된다.
2층 공간은 김은희, 김희원의 The Showroom이 진행된다. 김은희는 일상의 소소한 작은 것들에서 받는 기쁨과 즐거움의 여운을 Confetti(색종이조각) 시리즈 가구에 녹여낸다. 색색의 조각천들은 그러한 작은 것들의 행복들을 모아 그 여운들을 쉽게 잊혀지지 않도록 붙잡아 놓고 캐비넷이라는 가구 안에 고이 간직한다. 김희원의 가구는 사람과 건축공간을 매개하는 통로로써 닫힘, 여백, 열림을 컨셉으로 디자인한다. 동시에 ‘의외성’을 더하여 공간의 중첩 또는 공존, 그리고 미니멀한 조형미 표현하며 안으로는 가구로서의 충분한 기능, 그리고 의외성이라는 재미를 디자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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